다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다른 작품들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루미코 여사의 작품을 제대로 본 것이 이누야샤인 만큼, 그 동안의 명성에 비해서는 상당히 늦게 보게 되었다고 할 수 있지요. 이누야샤는 어린 독자층을 겨냥한 소년물이라 할 수 있지만, 원래 다카하시 루미코는 메종일각 같은 연애류나 란마1/2같은 코믹류, 또 인어시리즈 같은 진지한 내용의 작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루미코 여사의 작품을 소개하려면 우루세이야쯔라나 란마1/2같은 장편도 빠져서는 안되겠지만, 도저히 전편을 다 모을 엄두가 나지 않아서 제외하고요.

이곳에는 루미코 여사 특유의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다카하시 루미코 극장 시리즈와, 흔히 상상하는 디즈니의 예쁜 인어가 아니라 섬찟한 인어시리즈, 식탐 많은 복서와 수녀의 사랑이야기 1파운드의 복음, 또 80년대 로맨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메종일각을 소개합니다.

기회가 되면 앞으로 여사님의 더 많은 작품들을 실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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