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먀베 미유키(宮部みゆき)]
사회파 미스테리의 거장 미야베 미유키. 그녀의 소설은 하나의 르포를 읽듯 사실적이며, 사건의 주변 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나오키상을 비롯 온갖 상이란 상은 휩쓸고 있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이라고나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모방범"을 읽었을 때 느꼈던 전율을 잊을 수 없네요. 현재는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미야베월드2 시리즈에 좀더 여념하고 있는 듯!?
마술은 속삭인다
(1989)
용은 잠들다
(1991)
화차(1992) 나는 지갑이다
(긴 긴 살인/1992)
스텝파더 스텝
(1993)
이유(1998)
R.P.G(2001) 모방범(1-3)
(2001)
대답은 필요없어
(1991)
이름없는 독
(2006)
낙원(1-2)
(2007)
홀로 남겨져(1992)
꿈에도 생각할 수 없어(1995) 지하도의 비
(1994)
우리 이웃의 범죄(1990) 누군가(2003) 쓸쓸한 사냥꾼(1993) 명탐견 마사의
사건 일지(1997)
 
고구레 사진관(2010) 스나크 사냥
(1992)
혈안(캇파노벨스
50주년기념/2009)
눈의 아이
(치요코/2011)
솔로몬의 위증
(1-3)(2012)
 
<시대소설>
괴이(2000) 혼조후카가와의
기이한이야기(1991)
말하는 검
(かまいたち/1992)
흔들리는 바위
(1993)
미인
(天狗風/1997)
외딴집(상,하)(2005)

 
하루살이(상,하)(2005) 흑백
(おそろし/2008)
안주(2010) 얼간이(2000) 진상(상,하)
(おまえさん/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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